믿음,배움,섬김의 전당 호남신학대학교

학과안내

신학과

본 대학 신학과는 신학교육의 목적이 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지도자 양육에 있음을 확인하고 한국교계와 세계교회가 필요로 하는 성실한 지도자들을 육성하고 있다.
본교의 졸업생들은 목사, 선교사, 교수, 교사, 평신도 지도자 등의 직분을 받아 하나님의 선교현장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신학과 4년의 수학기간 동안 모든 학생들은 미래의 교회 지도자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 교양과 전문적 신학지식 및 언어(헬라어, 히브리어, 영어, 독일어)를 습득할 뿐만 아니라 경건훈련을 통해 영성과 인격을 갖춘 지도자로 훈련을 받게 된다.
신학과를 졸업하고 신학대학원 3년 과정을 마치면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의 목사가 될 자격을 얻게 된다.

기독교사회복지상담학과

기독교사회복지상담학과는 무한한 매력을 지닌 전공분야이다.
기독교사회복지상담학과는 한마디로 개인이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삶(life)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문이다.
단순히 이론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그 이론을 실무에 적용시키는 실천학문이다.
마음의 상처를 받은 개인에게 상담등의 개별적인 접촉을 통해 마음의 고통을 덜어주고, 또한 “장애인 고용촉진법”등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사회복지정책을 통해 개개인의 삶이 나아지도록 돕는다.
행복한 삶을 위한 인간의 욕구가 강렬해지고 특수화 되어감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사회복지상담의 필요성도 강화되며, 사회복지 내(內)의 영역은 점점 세분화 및 다양화되면서 더 많은 사회복지상담 인력을 요구하게 된다.
그러므로 기독교사회복지상담학과의 미래와 전망은 아주 밝다고 할 수 있겠다.

교회음악학과

교회음악학과에는 피아노,성악,오르간,관현악,작곡,실용음악(째즈피아노,섹소폰,드럼,기타,보컬,미디작.편곡) 전공이 있다.
쾌적한 환경과 좋은 시설, 실력 있는 교수진을 자랑하는 우리 대학에서 음악학도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상의 교수법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1988년에 개설된 음악학과는 전국에서 손꼽을 수 있는 좋은 시설과 우수한 교수진 및 강사진을 갖추고 학생 개인별 전공실기 연마와 알차고 내실 있는 음악교육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음악교육을 위해 전공별로 매주 국내외의 유명 강사들을 초빙하여 실시하는 마스터 클래스와 신입생 음악회, 전공별 연주회, 정기연주회, Weekly Recital, 등의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과 연주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날로 국제화 되어가는 교육현실에 발맞추어 1989년 이태리 G. Frescobaldi 음악대학, 1998년 Re Manfredi 음악대학, 미국의 Carson Newman College와 자매결연을 맺어 학생들을 파견 교육하고 학술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그리고 보다 전문적인 음악인을 길러내기 위해서 1997학년도부터 교회음악대학원을 신설하여 교회음악. 피아노. 피아노반주. 오르간. 성악. 오페라. 합창지휘, 실용음악 등으로 전공분야에서 음악학 석사과정을 두고 있으며, 전문음악교육을 담당하는 예비학교로서 호신콘서바토리를 운영하고 있다.